2026. 5. 6. 06:55ㆍ카테고리 없음
호치민 가라오케를 통한 황제 일반 투어를 즐기신 분들 이야기를 해볼께요~

친구끼리 5분 오셨구요. 일단 여행 계획은 1월 부터 세우고 어디로 갈까 여기저기 갈팡질팡 하다가 호치민으로 정했습니다. 남자끼리 다낭 가봐야 뭐 없고, 하노이는 미세먼지가 심하다나 뭐라나 그래서 접었다고 합니다. 이분들 방콕이랑 약간 고민은 했는데 베트남 여자들이 더 이쁘다고 제가 꼬시고 해서 결정! 일단 이쁜건 인정 하셨습니다.

일단 방콕 가서 놀았을때랑 비교하면 베트남 여자들이 날씬하고 몸매가 다 좋더라고 말씀 하셨고한국에서 에이컵만 보고 살다가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눈 정화하고 왔다는 말에 뭐지 하기도 했습니다. 이분들 특징이 얼굴보다 몸매를 보는 타입이라..ㅎㅎ 일단 베트남여자들이 얼굴이 한국사람 같은 여자도 많고 좀 귀염상이 많이 보니이 그렇다고 치고 몸매에서 압살 당하고 들어가셨어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팀들은 그랬습니다.

이분들 일정은 4박5일로 짰습니다. 3박5일로 하실려고 했는데 다음날 바로 출근해야 되고 등등 고려해서 심사숙고 이후에 정리를 했으며 이분들이 정말 공부를 많이 하시고 오셔서 가끔 저도 모르는 부분 물어 볼때 살짝 당황도 했어요.
특히 친구분들 전원 좋아한 풍투이는 호치민 마사지, 아니 호치민 변마 라고 따로 구분해야 하는 곳 안내 드렸구요. 그 비슷한 것들 중에서는 제일 갑이니까요 . 일명 진짜 영혼까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는 곳이지요. 자주 많은 분들께 안내를 드리고 싶어도 조금 먼게 아쉬웠지만 푸미흥에 있는 곳이랑 1군에 몇 군데 유명한 곳들 보다 퀄리티가 좀 독보적이어서 괜찮습니다.



이분들 7군 푸미흥 풀빌라 잡았드렸구요. 4박 하는 동안 하루도 외롭게 잔 적이 없다고 좋아 하시는데 방콕에서 어떻게 여행을 하셨다는건지....
첫날 공항에서 유심사는거 도와드리고, 환전하고 바로 숙소에 짐 풀고 움직였습니다. 마사지 받고 쌀국수 먹고, 콩카페 정도는 기본적으로 안내 드리고. 뭐니뭐니해도 호치민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호치민 가라오케 였습니다. 이분들이 워낙 기대를 많이 하셔서요..






일찍 가라는 조언을 드려서 일찍 가셨지만 첫날에 너무 이리 저리 생각이 많으셔서 처음에 서로 조금 눈치 싸움하다가 독보적으로 이쁜애에 대한 전투가 시작 되긴 했지요.
뭐 룸에서도 우리 숙소에서도 뭐 그냥 짐승처럼 놀았다고 하시더군요. 더 자세히 쓰고 싶은데 자체 수위조절 하겠습니다. 아무튼 간 김에 제대로 놀자 하고 갔던 호치민 가라오케인데 가격적인 면에서도 부담 없이 즐기셔서 다행 입니다.
제가 이분들께 말씀 드렸어요. 주재원으로 가는 분들이 왜 초반에 돈 못모으는지 아시냐고?
호치민 가라오케 때문에 돈 못모은다고 했지요 ㅎㅎ 이분들 반응 좋은 곳이 호치민 마사지는 풍투이, 그리고 호치민 가라오케 후기 그리고 웬만한 인터넷 후기에 쉽게 볼 수 있는 다른 유명한 곳들은 평타 이상에 방콕 보다 훨씬 좋다라고 했어요.
오랜만에 골프 없이, 에코 없이 황제일반 자유투어 진행 해서 옛날생각도 나고 좋았어요
